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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윤건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효자동 카페 사진들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니크한 분위기의 카페 외관을 비롯해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돋보이는 카페 내부 모습이 담겨있다. 효자동에 위치한 이 카페는 윤건이 지난 2008년 오픈, 운영은 물론 인테리어까지 직접 맡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섬세한 윤건의 아티스트적 감성이 느껴지는 작은 소품들과 심플하면서도 아늑한 분위기로 여성팬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카페 내부에 붙여있는 윤건과 지인의 이름이 들어간 계약서에는 10년간 카페 설거지를 도맡아 한다는 코믹한 내용으로 네티즌들은 위트 넘치는 윤건의 평소 모습에 즐거워하고 있다.
이미 커피에 관한 에세이집을 출간했을 정도로 커피에 조예가 깊은 윤건은 본인이 직접 카페 내부의 셀프 인테리어는 물론, 메뉴 개발에도 직접 참여해 음악만큼이나 애정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셀프 인테리어 이정도 일 줄은!", "윤건 노예계약서 너무 재미있다", "윤건만의 취향이 느껴진다", "꼭 가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건은 지난달 18일, 3년만에 두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더블타이틀곡인 '걷다'와 '힐링이 필요해'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엠넷 '슈퍼스타K4'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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