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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곡 '아이스크림'으로 돌아온 가요계 섹시퀸 현아가 출연해 <뮤직 트라이앵글>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현아는 이날 화려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최근 발라드곡 '남자가 다 그렇지 뭐'로 돌아온 김종국과 지난주 <뮤직 트라이앵글> 1위 트로피를 받은 케이윌은 감미로우면서도 애절한 보이스를 들려줄 예정이다. 디스코 록 장르의 타이틀곡 '보여줄게'로 엠넷닷컴 11월 첫째 주 장르별 차트 록 부문 1위에 오른 에일리도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댄스 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요계 대세들과 더불어 다른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실력파 그룹도 대거 무대에 오른다. 먼저 유재하 가요제 출신의 정지찬, 박원으로 구성된 남성 듀오 원모어찬스(One More Chance)가<뮤직 트라이앵글>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첫 정규 앨범 타이틀 곡을 공개한다. 원모어찬스는 이번 정규 1집 타이틀곡인 록 발라드 곡 ‘눈을 감으면’ 뿐 아니라 이들의 대표곡이자 엠넷닷컴 록 장르 부문 차트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는 곡, ‘널 생각해’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들려줄 예정이다.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미는 록 밴드 제 8극장도 만나볼 수 있다. 이들은 구 소련 젊은이들이 스탈린그라드 광장에서 축제를 연다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스탈린그라드 락 파티 파티 대잔치’를 부를 예정이다. 오늘 방송의 첫 무대를 꾸미는 제 8극장은 <뮤직 트라이앵글>을 록 앤 롤의 열기로 가득 채운다는 계획이다. 젊은 실력파 재즈 뮤지션들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슈퍼브라스(Super Brass)도 출연한다. 색소폰, 트럼펫, 트럼본, 드럼, 기타, 키보드, 베이스 등 다양한 악기로 구성된 7인조 밴드 슈퍼브라스는 일렉트로니카 사운드에 재즈를 얹는 신선한 음악으로 시청자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함을 주는 노랫말로 음원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화제의 2인조 어쿠스틱 팝 듀오 가을방학도 출연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이 밖에도 손승연, 더레이, MJ, 원더보이즈도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음악 채널 KM의 <뮤직 트라이앵글>은 국내 방송 사상 최초 100% 음원 차트만을 기반으로 한 생방송 음악 순위 프로그램으로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로서 깊은 음악적 통찰을 갖고 있는 가수 윤상이 단독 MC를 맡아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KM과 Mnet에서 동시에 생방송된다.
사진=(왼쪽에서부터 시계방향) 현아, 김종국, 에일리, 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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