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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최원영, 이천희, 정겨운, 유하준 4인의<아드레날린> 멤버들이 일반인들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캠핑 번개’ 홍보를 위해 남해에서 양양까지 558km의 국토종단을 하는 가운데 화끈하고 아찔한 해변캠핑과 다이내믹한 서핑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강원도 양양 죽도해변에서 멤버들과 서핑족 캠퍼들이 함께 이야기하고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부분이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단순히 캠핑의 노하우를 전달하기보다 캠핑을 떠나 시도해 볼 수 있는 새로운 놀이 문화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은 것.
이와 함께 배우 최원영이 군살 없는 몸매와 구릿빛 피부, 금빛 웨이브 헤어스타일의 동갑내기 여성 서퍼와 캠핑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훈훈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연출을 맡고 있는 CJ E&M 정학림 PD는 “다양한 캠핑의 모습과 아웃도어 스타일, 다이내믹한 레저 활동을 함께 소개해 캠핑의 주 연령층인 30대의 남성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는 것 같다”며 “캠핑의 바이블이 되고자 노력했던 <아드레날린>이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페스티벌 형식의 캠핑 번개로 그 대미를 장식하고자 한다. 국내 캠핑 문화를 선도하는 즐거운 축제의 느낌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혀 마지막 회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한편, 네 남자의 리얼 캠핑 <아드레날린>은 13일(화) 밤 11시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캠핑 번개로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해남부터 양양까지 4회에 걸쳐 국토종단을 하며 다양한 캠핑족들을 만난 <아드레날린>이 시청자들을 초대해 캠핑 번개를 연 것. 네 멤버가 개성 만점 참가자들과 함께 허물없이 어울리는 캠핑 번개에서는 캠핑 푸드 대결, 웃음 넘치는 게임 미션과 함께 12주간의 <아드레날린> 방송 뒷이야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XTM<아드레날린>은 “CAMP or DIE : 캠핑에 미치다”라는 컨셉으로 캠핑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정보, 스타일, 문화 등을 총망라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원영, 유하준, 이천희, 정겨운 등 4명의 남자배우로 구성된 출연진들이 도심을 떠나 스케일 있는 볼거리, 캠핑의 노하우 그리고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여 인기몰이 중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XTM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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