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대를 아우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멍지’ 송지효의 파격 변신과 최고의 인기스타 김재중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자칼이 온다>가 일본,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루나이까지 해외 6개국에 선판매 되며 개봉 전부터 대박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독특한 스토리는 물론 전설의 킬러와 여심킬러 톱스타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자칼이 온다>.
국내 연기파 배우들의 살신성인 연기투혼으로 완성된 작품인 만큼 그 가치를 알아본 각국 배급사들의 러브콜이 줄을 잇고 있어, 개봉 이후 각국의 흥행 성적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선판매에 참여한 일본 배급사는 “일본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한국 아티스트인 김재중이 일본과 한국, 양국에서 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훌륭히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과 그가 첫 영화 출연 작에서 톱스타를 열연했다는 점에서 일본 전역의 대 흥행이 기대된다”고 밝혀 스크린을 통해 영화배우로서 아시아를 장악할 김재중의 활약은 물론, 국내외를 넘나드는 <자칼이 온다>의 흥행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송지효, 김재중, 오달수, 한상진, 김성령의 탄탄한 연기력를 입증받은 명품 배우들의 합작과색다른 소재로 세계를 사로잡은 영화 <자칼이 온다>. 2012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국내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자칼이 온다>는 오는 11월 15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