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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맨틱&아이돌>은 2PM 준케이, 엠블랙 미르, JJ 프로젝트의 JB, 제국의아이들 박형식, 포미닛의 남지현, 레인보우 오승아, AOA 혜정, 피에스타의 재이 등 국내 최고의 아이돌 8인이 함께 제주도를 여행하며 영화 같은 데이트를 선보이는 <더로맨틱>의 아이돌 버전이다. <더로맨틱&아이돌>이 첫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를 위한 세 가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아이돌 스타’ 남녀의 진솔한 모습 대거 방출
휴가 한 번 보내기 힘든 아이돌 스타들이 <더로맨틱&아이돌>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한 휴가를 받고 평범한 20대 초반 남녀로 돌아가 자신의 진짜 감정에 집중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매니저, 코디, 대본 없는 완벽한 리얼상황에서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혼란에 빠지는 아이돌의 순도 100%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제작진은 “작가와 카메라도 최대한 멀리서 관찰자적 시점으로만 바라봤다”고 전해 아이돌의 리얼한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실제로 지난 7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http://2url.kr/jaM)에서 출연자들이 “아...사랑하게 됐구나”, “너한테는 앞으로 더 밝게 웃을게”, “나는 이제 다른 사람이 안보여”, “제 마음이 이럴 줄은 몰랐어요 진짜로”, “되게 두근두근하다” 등 솔직하고 과감하게 애정표현을 하는 장면이 공개되며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더로맨틱>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미션과 장치
<더로맨틱&아이돌>에서는 자신의 취향과 같은 상대하고만 커플이 되어 데이트를 할 수 있는 <더로맨틱>의 ‘취향 셔플’에 새로운 장치들을 추가, 변형했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 더욱 업그레이드된 미션과 장치들로 운명의 상대를 찾아가는 아기자기하고 설레는 장면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계획이다.
먼저 매일 밤 12시 관심 있는 이성에게 질문할 수 있는 ‘미드나잇 진실의 시간’에 변화를 줬다. 내부가 훤히 들여다 보이지만 안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는 들을 수 없는 '비밀의 방'으로 들어가 관심 있는 이성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 또 더욱 로맨틱한 데이트를 이끌어 내기 위해 ‘영화 속 장면 따라하기’ 미션도 주어진다. <더로맨틱>에서는 첫 만남 때만 사용됐던 이 미션을 3박 4일의 데이트 중간중간 가미하여 더욱 로맨틱하고 영화같이 아름다운 데이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제작진은 밝혔다. 이와 함께 출연자들이 매일 밤 휴대전화로 제작진에게 마음에 드는 이성이 누구인지 고백하는 '마음 문자'를 한다.
*<응답하라 1997>제작진이 다시 한번 선보이는 설렘과 감성의 디테일한 묘사
첫사랑에 대한 아련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며 대박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tvN <응답하라 1997> 연출진이 <더로맨틱&아이돌>을 제작할 것으로 알려져 이미 한 차례 이목을 집중 시킨바 있다. 박성재 PD를 메인으로 신원호 PD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제작에 참여하고 이우정 작가도 가세했다.
속 마음을 비추는 듯한 디테일한 감정묘사를 통해 아이돌의 솔직담백한 연애 이야기, 마음속 갈등과 혼란 등을 얼마나 섬세하게 담아낼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미 티저 영상만 보고도 가슴이 설렌다", "드라마보다 더 짜릿하고 두근거리는 것 같다", "<응답하라 1997>에서 선보였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감성을 <더로맨틱&아이돌>에서도 볼 수 있을 것아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등 방송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를 보이고 있다.
한편 tvN은 <더로맨틱&아이돌>과 <세 얼간이>를 '일요일N tvN'이라는 타이틀로 묶어 주말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편성, 케이블 최초 본격적인 일요 예능의 출범을 알렸다. 이에 따라 오는 11일(일)부터 <세 얼간이>는 저녁 7시 45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방송되며 이어 8시 50분에는 <더로맨틱&아이돌>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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