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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하반기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개봉 첫 날 96,172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158,246명을 돌파했다.(스크린 수521/11월 09일(금) 오전 09시 38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이는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이미 개봉 전부터 자신만만 사전평가단 GV 시사회, 대규모 전관 시사회, 웹툰 작가 초청 시사회 등 규모감은 물론 색다른 컨셉의 시사회를 개최하며 관객들을 사로 잡기 시작한 <내가 살인범이다>는 개봉 전 진행된 유료시사회에서도 62.24%의 좌석 점유율(11월 4일, 배급사 집계 기준)을 기록해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한 바 있다.
개봉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와 SNS에도 <내가 살인범이다>의 추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내가살인범이다>!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액션들과 긴장을 늦출 수 없게 하는 이야기들, 거기에 마지막 반전까지...그리고 흠 잡을 데 없는 배우들의 연기는 영화를 더 빛나게 해준다. 안본 사람들에게 추천!”(@styl****), “영상도 그렇고 액션도 실감나고 무엇보다 연기들을 모두 잘했다! 정재영 김영애 몰입도 짱! 박시후 째려보는데 눈빛이 와우!”(@liv****),” ,”뒤늦게 <내가 살인범이다>를 봤다. 소문대로 액션의 생동감이 대단하다.”(@reall****), “내가 살인범이다 지금까지는 올해 본 국내 상업 영화 중에선 제일 최고인 거 같음! 딱 내 취향이네여!”(@hi****) 등의 네티즌들의 뜨거운 평들이 쏟아지고 있는 <내가 살인범이다>는 올 하반기,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물결을 주도할 것이다.
개봉 첫날 9만 6천 명의 관객을 동원,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내가 살인범이다>는 11월 8일 개봉 후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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