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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은 “피부관리는 평소 집에서 직접 한다”며 “시중에 파는 1000원짜리 팩을 자주 붙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장된 색조 보다는 입술 하나에 강한 포인트를 주는 화장법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도자기 피부에 도드라진 입술로 어필하는 비결이다.
차씨는 세안에 특히 신경쓴다고 한다. 이른바 ‘3•3 세안(매일 3분 동안 3중 세안)’이다. 차예련은 “먼저 클렌징 워터로 가볍게 화장을 지우고, 두번째로 눈과 입술의 포인트 메이크업을 입 앤 아이 리무버로 지운다”고 소개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맑고 투명한 우유빛깔 피부를 위해 클렌징 밀크를 사용해 미온수로 세안한다”고 말했다.
특히 “세안한 뒤 절대 수건으로 닦아내지 않고 수분이 마를 때까지 그대로 둔다”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차예린의 독특한 피부관리와 화장법은 9일(금) 오후 11시 10분 JTBC ‘뷰티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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