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코빅> ‘까푸치노’ 박규선, 미모의 일반인 여자친구 공개

김영주 기자
이미지
tvN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 매번 우승하며 인기몰이 하고 있는 박규선이 미모의 일반인 여자친구를 공개한다. 오는 10일(토) 밤 9시 방송에서 공개되는 것.

‘까푸치노’팀은 ‘개그가 아니야’ 코너를 통해 자신들을 아바타로 지칭, 매회 방청객이 직접 선정한 가장 재미있는 팀원이 시청자들이 보내주는 의상 소품 아이디어 중 하나를 직접 입는 컨셉의 몸을 사리지 않는 ‘100% 리얼’개그로 매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팀에서 막내인 박규선은 매회 자신과 관련된 연관 검색어나 과거 소문들로 박충수와 성민에게 굴욕을 당하는 캐릭터로 코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방송 직후마다 다양한 이슈거리를 쏟아내며 <코빅>의 명실상부한 실세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성민이 “박규선은 19살 여자친구와 야구장 데이트를 했다”라고 폭로(?)한 바 있어 실제 여자친구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증폭되기도.

이에 오는 10일(토) 방송되는 <코빅> 7라운드에서는 박규선의 실제 여자친구가 공개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방청석에 박규선의 여자친구가 와있음을 미리 알고 있었던 성민이 사전에 협의 없이 갑작스럽게 폭로를 시작하자 박규선은 어찌할 바를 모르며 당황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고. 뿐만 아니라 19살이 아닌 한 살 연하로 밝혀진 여자친구의 돋보이는 미모에 동료 개그맨들은 물론 방청객들까지 모두 부러움을 표했다는 전언이다.

코너 녹화를 마친 후 박규선은 방청객들에게 “제 여자친구입니다”라며 당당히 교제를 인정해 많은 환호와 축복을 받았다는 후문. 최근 많은 연예인들이 공개 연애를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데에 이어 또 한번의 여자친구 공개로 세간의 관심이 뜨거워질 예정이다.

한편, 매주 시청률을 경신하며 인기몰이 하고 있는 <코미디빅리그>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tvN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