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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자정 30초 분량의 1차 티저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9일 정오 전혀 다른 버전의 40초 분량 티저, 그리고 또 다른 50초 분량의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된 가운데, 서서히 드러난 이번 뮤직비디오의 파격적인 시도가 팬들은 물론 가요계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C-CLOWN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타이틀곡 ‘멀어질까봐’의 뮤직비디오는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킬 만하다. 지금까지 공개된 세 편의 티저 영상은 예고에 불과하다. 시리즈로 구성한 티저 외에 본편이 무려 세 편이나 제작됐다”면서 “최근에는 시간과 비용 등의 제작 여건상 스토리와 안무, 립싱크를 결합한 뮤직비디오가 만들어지는 추세인데, 이번 C-CLOWN의 신곡은 가사가 담고 있는 스토리적인 요소를 최대한 살린 본질에 가까운 뮤직비디오를 만들기로 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나머지 두 편은 드라마 형식에 멤버들의 립싱크 장면이 들어간 버전과, C-CLOWN의 완벽한 안무와 퍼포먼스만을 온전히 담은 안무 버전이 있다”고 전했다.
지난 7월에 데뷔한 신예 그룹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가 티저 세 편과 본편 세 편으로 제작되는 파격적인 시도를 보였다는 사실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의 작품성 또한 크게 주목 받고 있다. ‘멀어질까봐’ 가사 내용에 맞는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와 이를 연기한 세 배우의 연기력은 물론, 그림 같은 장면들의 연속인 세 편의 티저만으로도 이번 뮤직비디오가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한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있는 이번 ‘멀어질까봐’ 뮤직비디오는 오는 15일 C-CLOWN의 두 번째 미니앨범과 함께 전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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