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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트와일라잇’ 커플로 더욱 유명한 헐리웃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완결판인 ‘브레이킹 던 part2’ 개봉을 앞두고 출연한 MTV방송에서 심플한 듯하면서도 트렌드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오버사이즈 핏의 스트라이프 니트와 살짝 롤업한 데님 팬츠에 미니멀한 실루엣의 옥스포드화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또한 선글라스를 헤어밴드처럼 머리에 살짝 올리고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헐리웃 스타다운 세련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그녀가 택한 옥스포드화는 블랙&화이트의 독특한 무늬가 인상적이고, 앞 코가 뾰족하게 글로시한 느낌으로 디자인 되어있어 시선을 모은다.
매트한 염소가죽과 말끔하게 처리된 뾰족한 블랙 앞 코가 조화를 이뤄 모던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선사하는 이 슈즈는 디자이너 브랜드 ‘3.1 필립 림’의 감각적인 ‘낸시 옥스포드화’로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굽 없는 신발에도 각선미 살아있네’, ‘역시 남다른 헐리웃 스타일’, ‘캐주얼 입어도 완전 시크해’, ‘신발에 콕 찔릴 것 같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TV-Access Hollywood New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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