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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5일만에 100만, 9일만에 200만, 11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한 <늑대소년>이 그야말로 괴력의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늑대소년>은 2주차 주말 동안(11/9(금)~11/11(일)) 133만 명의 관객을 불러모으며 누적 관객수 3,604,033명(11/12(월) 오전 7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 부동의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켜냈다.
전형적인 비수기 극장가의 흥행공식을 불식시키며 개봉 주보다 2주차 주말 관객수가 30% 상승하는 이례적인 현상을 보이며 여름 흥행 대표작 <연가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와 한국영화 다섯 번째 천만 영화 대열에 합류하며 화제를 불러모은 <광해, 왕이 된 남자>의 2주차 스코어를 훌쩍 넘는 기록을 남긴 것.
<늑대소년>은 세계가 인정한 조성희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에 도전한 송중기, 이번 작품을 통해 성숙한 매력을 선보인 박보영과 장영남, 유연석 등 탄탄한 조연진들의 연기 앙상블은 물론 가을에 꼭 어울리는 유일무이한 감성드라마로 전 세대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가족 관객은 물론, 수능을 끝낸 고 3 학생들까지 관람에 동참하며 더욱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늑대소년>은 여성관객들을 중심으로 재관람 열풍까지 가세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개봉 12일만에 3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멜로영화 흥행 신기록 초읽기에 돌입한 <늑대소년>은 지난 10월 31일 개봉, 여심을 넘어 전 세대 관객들의 감성을 사로잡으며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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