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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연령, 성별, 국적 불문, 대한민국에 거주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과 이를 통해 꿈을 이루고 싶은 이들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내년(2013년) 2월 12일까지 ARS 1666-5550와 올리브 홈페이지 olive.interest.me에서 접수할 수 있다.
예선은 내년 3월에 진행할 예정. 서류 심사 통과자들은 제작진과 1차 예심인 면접을 진행하며, 여기서 선발된 지원자들은 2차 예심에서 자신의 가장 자신 있는 요리를 출품해 심사를 치른다. 2차 예심을 통과하면 3차 예심인 부트캠프에 도전하며, 부트캠프를 통과한 총 15명이 본선에 진출할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마스터셰프’라는 타이틀뿐만 아니라 총 3억 원의 상금과 다양하고도 전폭적인 지원이 주어진다. 앞서 시즌1 우승자 김승민은 우승 상금 3억, 요리책 발간, 빌트인 주방가전, 쇼핑지원금 1천 만원을 모두 거머쥔 바 있다.
올’리브 신종수 팀장은 “지난 7월 시즌1이 종영한 이후 시즌2 캐스팅콜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며 “지난 시즌1 우승자와 본선 진출자들이 푸드 및 방송계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성장해가고 있는 만큼 이번 시즌에도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참가자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마셰코2>는 돌아오는 2013년 5월 안방 시청자들에 첫 선을 보일 예정. 이번 시즌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미션과 거대한 스케일, 깜짝 놀랄만한 셀럽 게스트들의 참여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마셰코>는 대한민국의 ‘식문화 아이콘’을 찾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지난 4월 첫 방송을 시작한 이래, 최고 시청률 2.6%를 기록하는 등 요리 오디션 신드롬을 일으키며 오디션 계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명 셀럽이나 과도한 편집, 자극적인 내용 없이 개성 강한 참가자, 심사위원들의 긴장감 넘치는 요리 심사, 다채로운 음식 향연 등이 펼쳐지며 진정성 있는 오디션으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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