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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명품보컬그룹 7942의 멤버 임종현이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2')’의 무대에 올랐다.
지난 10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2’ 하춘화 편에서 tvN ‘더 로맨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이유림과 함께 국내 하우스음악의 선두 주자인 하우스룰즈의 객원보컬로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하우스룰즈는 하춘화의 ‘잘했군 잘했어’를 일렉트로닉 풍으로 편곡하여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지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더불어 임종현과 이유림의 대화하듯이 한 소절씩 주고 받으며 노래부르는 모습은 하춘화-고봉산 선생님의 옛 모습을 연상시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또한 임종현은 검은색 계열의 자켓에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의상을 갖춰 입고 시원한 가창력과 신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로 눈길을 끌며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소속사 관계자는 “임종현은 평소 좋아하는 하우스룰즈 선배님들의 무대에 함께 설 수 있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하우스룰즈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임종현은 ‘남자의 자격’ 합창단 출신으로 당시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으며, 보이그룹 7942에 합류해 지난 4월 데뷔앨범 ‘유명해질게’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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