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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공개된 미니앨범 [Another me]의 트랙리스트에는 지난 7일 선공개되며 실시간 차트를 장악했던 ‘Shine’을 비롯해 ‘60초’, ‘I need you’, ‘눈물만’(Acoustic Ver.), ‘41일’ 등 총 6곡의 이름과 작사, 작곡, 편곡진의 크레딧 정보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트랙리스트에서 단연 눈에 띄는 곡은 프로듀싱 팀 스윗튠이 만든 '60초'이다. 스윗튠은 그 동안 ‘내꺼하자’, ‘추격자’, ‘파라다이스’ 등의 대중적 히트곡을 만들며 인피니트와 성공사례를 만들어왔던 프로듀싱 팀이다. 이 날 공개된 트랙리스트만으로는 타이틀 곡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 동안 인피니트와의 완벽한 호흡을 보았을 때 스윗튠이 만든 ‘60초’가 타이틀 곡일 가능성을 높였다.
그리고 마지막 트랙인 ‘41일’은 넬의 베이시스트 이정훈이 만든 곡으로 김성규가 처음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알려져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인피니트의 콘서트에서 김성규의 피아노 연주 버전으로 처음 공개했다가 인피니트 앨범을 통해 전체 멤버들의 하모니를 담았던 ‘눈물만’이 김성규 솔로 버전으로 수록되는 등 트랙리스트를 공개한 것 만으로도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이날 공개된 트랙리스트와 함께 그 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김성규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새롭게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규가 까만 선글라스를 쓰고 조금은 장난스럽고 발랄한 톤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랙리스트와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리의 스윗튠!”이라며 스윗튠과의 새로운 작업을 반겼으며 “새로운 사진을 보니 음악 장르를 종잡을 수 없다”며 김성규의 솔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성규는 인피니트 멤버들과 함께한 11일 일본 후쿠오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 짓고 솔로 앨범 준비와 함께 인피니트 활동을 병행하는 일정을 연일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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