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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OWN은 두 번째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지난주부터 경기도 모처에서 실제 같은 연습에 돌입했다.
1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강당에서 진행하는 이 무대 연습은 여기에 카메라, 조명, 음향 시설을 완벽하게 갖춰 놓아 마치 실제 음악방송이나 공연 현장을 방불케 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C-CLOWN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보다 완벽한 퍼포먼스와 무대 연출을 위한 연습이다. 실제 공연처럼 필요한 모든 장비를 갖췄고 한 방송사의 연출팀과 함께 디테일한 부분까지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이 아니라 연습이기 때문에 넓은 관객석은 이번 음반 관계자들이 채우고 있다. 히트메이커 신사동 호랭이와 이번 앨범 총 프로듀싱을 맡은 라도, 안무가와 보컬트레이너,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차은택 감독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든 면을 꼼꼼하게 최종 점검하고 있다”라며 “이렇게 다듬어진 완벽한 컴백 무대를 조만간 씨클라운을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 분들 앞에서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타이틀곡 ‘멀어질까봐’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세 편의 시리즈로 구성해 공개해 관심을 모은 C-CLOWN의 두 번째 미니앨범은 오는 15일 대중들에게 그 화려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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