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일) 저녁 7시 45분 생방송된 tvN <세 얼간이>에서 정준하가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과 3대 1로 짜장면 빨리 먹기 대결을 펼친 가운데 세 그릇을 홀로 폭풍 흡입하며 멤버들을 가뿐히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생방송 중 실제 중국집에 짜장면 전화 주문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 정준하와 세 얼간이가 짜장면을 기다리는 모습과 조리장이 실시간으로 요리하는 모습이 생생히 대비돼 박진감을 더했다.
또한 짜장면 먹기 대결이 야외에서 펼쳐진 까닭에 출연진들이 빗속에서 승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편집도 NG도 없는 날 것 그대로 보여지며 시청자들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하지만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 세 명의 불꽃 튀는 선전에도 불구, 정준하가 여전한 식신의 위용을 과시하며 승리를 거둬 정준하를 응원한 시청자에게 최신 K3 승용차가 선물로 주어지기도.
뜨거운 관심을 모은 날쌘돌이 이수근과 전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의 50m 단거리 달리기 레이스에서는 이수근이 연예인 축구단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바탕으로 이봉주를 이기며 손에 땀을 쥐는 반전을 선사했다. 김종민과 일일 특별 MC 전현무의 빼빼과자 먹기 대결에서는 게임 도중 강제 입맞춤이 이뤄져 폭소를 자아내기도. 김종민은 <화성인 바이러스> 브이걸 한송이와의 달리기 대결에서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18cm 하이힐을 신은 채 달리는 불굴의 예능감을 뽐내 깨알 웃음을 전했다.
이 날 방송된 <세 얼간이>는 최고 1.6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 tvN의 간판급 일요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N tvN>의 성공적인 런칭을 알렸다. 또한 남성 10~30대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는 등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AGB닐슨코리아,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한편 <세 얼간이>에 이어 첫 선을 보인 <더로맨틱&아이돌> 또한 화면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설렘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이후 액자식 구성으로 방송된 <세 얼간이>에서 식신 정준하와 세 얼간이의 짜장면 먹기 대결은 피날레로서 전혀 손색이 없었다는 평가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100% 실시간 버라이어티 tvN <세 얼간이>는 예능천재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이 세 얼간이를 맡아 좌충우돌 대결을 벌이는 과정에서 웃음과 감동, 공감을 전하는 신개념 예능 프로그램. 편집도 NG도 없는 전례 없는 실시간 방송으로 게스트와의 게임 대결, MC들간 음식 먹기 대결 등 이색 코너로 뜨거운 관심 속에 순항 중이다. 생방송 도중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청자에게는 풍성한 선물을 주는 등 깨알 같은 재미와 편안한 웃음으로 인기 몰이하고 있다. <세 얼간이>와 <더로맨틱&아이돌>로 무장한 tvN의 간판 일요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N tvN>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5분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