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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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인범이다> 개봉 5일 누적 관객 83만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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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개봉한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작: ㈜다세포클럽,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감독: 정병길]가 지난 11월 12일 월요일 하루 동안 105,43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83만 관객을 돌파했다. 특히 박스오피스 1위인<늑대소년>과 비교했을 때, 매출액 점유율은 격차를 줄였고 좌석 점유율은 제친 결과를 보이고 있어 흥행 상승세를 실감케 하고 있다.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가 거센 입소문 열풍에 힙입어 개봉 5일만에 83만 관객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 주말 이틀간 568,586명의 관객을 불러들인 것에 이어 지난 11월 12일애는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105,438명의 관객을 동원한 것. (스크린 수 527/ 11월 13일(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는 지난 주 개봉일인 11월 8일(목)에 9만 6천명의 관객을 불러 들인 것 과 비교해 평일 관객 수 상승세를 입증하는 결과라 더욱 이목을 집중 시킨다.

뿐만 아니라 현재 박스오피스 1위인 <늑대소년>과 비교했을 때 매출액 점유율은 격차를 줄여 나가고 좌석 점유율에서는 앞서고 있어 점차 뜨거워지고 있는 <내가 살인범이다>의 흥행 열풍을 실감케 한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첫 날 매출액 점유율 17.7%에서 이튿날 25.4%를 지나 개봉 5일 만에 31.1%까지 끌어올리는 기록을 보이며 44.9%를 차지한 <늑대소년>과의 격차를 줄였고, 어제 하루 23.5%의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늑대소년>을 앞선 것. 이러한 상승세는 영화를 본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추천도가 입소문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나타내며, <내가 살인범이다>의 장기 흥행을 예고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살아있는 액션, 탄탄한 스토리, 배우들의 열연, 여기에 충격적인 반전까지 더해져 관객들에게 완벽한 만족을 선사하고 있는 <내가 살인범이다>는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으로 포털 사이트에서 평점 9점 이상을 기록하며 무서운 흥행 속도를 올리고 있다. 현재 누적관객수 832, 248명으로 이번 주 내 100만 관객 돌파가 확실시 되고 있는 <내가 살인범이다>는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임에도 불구하고 어른 관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하반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개봉 5일 차 83만 관객을 돌파한 다이나믹 액션스릴러 <내가 살인범이다>는 11월 8일 개봉 후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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