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드레날린>이 지난 4주 간 국토종단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만난 캠퍼들의 공통적인 이야기는 "<아드레날린> 이후 함께 캠핑 다니는 친구들끼리 팀 이름을 붙이는 유행이 생겼다", "캠핑 와서 각자 놀지 않고 함께 어울리는 분위기가 퍼졌다" 등 캠핑의 진정성을 찾게 되었다는 내용. 사람과 사람이 함께하는 캠핑의 본질이 <아드레날린>을 통해 잘 드러났다는 것이다.
또한 매회 다양한 캠핑의 모습을 보여준 시청자 게시판을 도배한 질문들은 “최원영, 유하준, 이천희, 정겨운이 입은 의류, 액세서리를 어디에서 살 수 있나요”, “텐트 옆에 있던 담요가 너무 예쁘다. 구입하고 싶다”, “이천희가 가지고 나온 침낭 어디 건가요?” 등 의상뿐만 아니라 담요 같은 소소한 캠핑 용품 등과 관련한 것들이 많다. 프로그램 전반에 노출된 스타일리쉬한 의류와 소품에 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것.
이는 기획 단계부터 스케일이 큰 볼거리, 캠핑의 노하우, 아웃도어 스타일 등 세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으려고 한 <아드레날린>의 저력을 증명해 주는 부분이다. 실제로 제작진은 아무것도 갖춰져 있지 않는 캠핑 환경 속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캠퍼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마지막 회 촬영 현장이었던 시청자와 함께 하는 캠핑 번개에서 느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13일(화) 밤 11시 방송되는 <아드레날린> 최종회에서는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캠핑 번개가 펼쳐지며 대미를 장식할 예정. <아드레날린> 멤버들이 시청자들을 초대해 캠핑 번개를 연 것으로 네 멤버가 개성 만점 참가자들과 함께 허물없이 어울리는 번개로 눈길을 끌 계획이다. 스페셜 MC인 개그맨 변기수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캠핑 푸드 대결, 텐트 빨리 치기 등 <아드레날린>만의 개성이 물씬 풍기는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고. 특히 멤버들은 지난 12주간의 캠핑을 회상하고 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뒷이야기들을 나누며 눈시울을 붉히는 등 훈훈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아드레날린>은 매회 산, 바다, 계곡 등을 넘나들며 다양한 장소에서 캠핑을 선보이고 그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종류의 익스트림 레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100년의 캠핑 역사를 자랑하는 캐나다로 떠난 '캐나다 원정 캠핑' 편은 대자연 속에서 캠퍼들의 로망을 한층 자극하며 캠핑 문화를 선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XTM<아드레날린>은 “CAMP or DIE : 캠핑에 미치다”라는 컨셉으로 캠핑과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정보, 스타일, 문화 등을 총망라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원영, 유하준, 이천희, 정겨운 등 4명의 남자배우로 구성된 출연진들이 도심을 떠나 스케일 있는 볼거리, 캠핑의 노하우 그리고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여 인기몰이 중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XTM 방송.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