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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채널 ‘용감한 토크 - 특별기자회견’에서는 톱스타들의 인터뷰를 성사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기자들의 취재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배우 이요원을 인터뷰하기 위해 1박 2일을 촬영장에서 기다린 것은 물론, 고소영 단독 인터뷰에 3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했다는 이야기에 MC와 패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즉석에서 연예부 기자들에게 가장 인터뷰하기 어려운 스타에 대해 물었는데, 기자들은 바로 ‘유재석’이라고 대답해 역시 바쁜 ‘국민 MC’의 위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류스타 배용준과 최근 복귀를 한 강호동 역시 인터뷰하기 어려운 스타로 손꼽혔다. 특히 강호동의 경우, 과거에는 사진 촬영도 쉽게 한 편이었으나 국민 MC 대열에 합류 후에 스케줄 조정이 어려워 인터뷰 시간을 잡는 것조차 어렵다고 밝혔다.
배용준에게 인터뷰를 부탁했다가 거절당한 한 연예부 기자는 “배용준에게 도대체 왜 그렇게 인터뷰를 안 하는지 물었다. 그는 한 매체만 인터뷰를 하다보면, 다른 매체의 기자들의 원성을 사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모든 매체와 인터뷰를 하고 싶지만 여력이 되지 않아, 아예 인터뷰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고 말해 톱스타들에게도 나름대로 고충이 있음을 짐작케 했다.
대한민국 톱스타들을 인터뷰했던 기자들의 취재담 뒷이야기는 15일 (목) 밤 11시 E채널 ‘용감한 토크 - 특별기자회견’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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