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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은 어떤 글씨체일까’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함께 묘한 아날로그 향수까지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그들의 ‘자필’이 공개 될 때마다 화제가 될 수 밖에 없다.
‘대세’ 아역 배우 김유정은 수능일에 맞춰 “교복입고 촬영 중~ 다 같이 힘내요~ 빠샤!”라는 글과 함께 교복 입은 사진을 함께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한효주 역시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여러분들이 이 날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시간들을 이 종이 한 장으로 응원하기엔 너무나 부족하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온 마음을 담아 응원합니다.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로 행복한 웃음 지을 수 있기를... 힘내세요!"라며 정성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한효주는 글씨뿐만 아니라 색연필로 아기자기한 이모티콘까지 그려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착한남자’ 히로인 문채원 역시 예쁜 글씨체를 자랑한다. 문채원은 “착한남자 시청자 여러분 행복한 추석보내시구요~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 만들겠습니다. 서은기”라며 추석 자필 메시지를 보냈다. 한 글자 한 글자 또박또박 쓴 빼어난 글씨체에 “얼굴도 예쁜데 글씨까지 예쁘네”라며 여성들의 질투심까지 유발했다.
신인그룹 백퍼센트는 최근 빼빼로데이를 맞아 ”내일은~ 우리 함께 하고 처음 맞는 빼빼로데이네요~! 그래서 저희가 요렇게 스케치북에 마음을 표현해봤어요. 수줍네요. 크항! 사랑해요(속닥속닥)”이란 글과 함께 각각의 멤버들이 스케치북에 프로포즈 하듯 멘트를 적어 여심을 흔들었다. 7명의 멤버들이 귀여운 글씨체와 더불어 아기자기한 그림을 그려 더욱 설레임을 더했다.
특별한 날, 스타들이 보내는 따뜻한 메시지는 물론 자필 글씨체에 팬들은 무한 감동을 받는다. 다가올 연말, 또 어떤 스타가 따뜻한 감동을 줄 지 자못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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