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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착한 남자' 촬영 현장 사진 속 송중기는 패션모델들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사진 작업에 몰두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 사진들은 지난 방송분의 극중 마루(송중기 분)가 태산의류의 사활을 걸고 새로 선보이는 아웃도어 의류의 화보 촬영장 신을 현장에서 직접 찍은 것.
자신이 제안한 화이트라벨 의류 라인의 촬영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 패션 디자이너 못지않아 팬들은 “송중기의 멋진 모습이 화보 촬영장과 잘 어울린다”거나 “오히려 송중기가 패션모델 같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실제 송중기는 촬영장에서 카메라 감독과 함께 촬영 콘티를 점검하거나 촬영된 사진들을 골라내는 장면 등을 실감나게 연기해 현장 스텝들도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사람들의 뒷얘기들에도 불구, 태산그룹의 ‘실력자’로 등극하는 마루의 모습이 그려진 만큼 시청자들의 눈길이 자연스럽게 쏠리기도 했다.
송중기와 문채원, 박시연 등 주인공들의 관계가 얽혀가면서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착한남자’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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