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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열광케 한 판타지 블록버스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신화 <브레이킹 던 part2>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늑대소년>, <자칼이 온다> 등 강력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차지, 거센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1월 13일에 열린 언론 시사회 이후 “21세기형 불멸의 러브스토리로 최종편이라 부를만한 위용을 보여준다”는 극찬을 받으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브레이킹 던 part2>는 개봉 하루 전날인 오늘 오전 11시 기준,영진위 통합입장권 전산망에서 30.7%의 예매 점유율을 기록하며 동시기 경쟁작인 <늑대소년>, <자칼이 온다>를 누르고 예매율 1위에 오른 것.뿐만 아니라 예매사이트 맥스무비에서도 28.33%의 예매율을 기록, 전편 대비 상승한 수치를 보이며 전세계를 사로잡은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최종편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브레이킹 던 part2>의 예매율 1위는 300만 관객을 돌파한 화제작 <늑대소년>과 강력한 팬덤을 보유한 JYJ 김재중 주연의 <자칼이 온다>를 제치고 이룬 결과라 더욱 의미가 크다.
네티즌들은 “원작부터 영화까지 너무 사랑하는 작품. 이렇게 대서사시를 잘 이끌어 개봉해준 감독이 고맙다. 15일 너무 기대된다. (네이버_ujlo****)”, “완전 기대되는 마지막 작품~! 널 무지 기다렸다! (네이버_witc****)”, “트와일라잇 시리즈들 믿어요~ 항상 그랬듯이 이번에도 무척 기대돼요!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안가는 것처럼 느껴져요 ㅠㅠ (네이버_tmdd****)”, “무조건 봐야겠네요. 기대만빵! (네이버_qwer****)”, “드디어 일 년 간의 기다림이 끝나는구나!ㅜㅜ 마지막이라는게 아쉬워... (네이버_rlad****)” 라는 반응으로 뜨거운 기대감을 전하며 개봉 전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늑대소년>, <자칼이 온다>를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차지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지막 신화 <브레이킹 던 part2>는 올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내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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