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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드라마의 제왕>에 중반부부터 투입, 톱 여배우 성민아 역할을 맡아 자기 좋다는 사람에게는 흥미를 가지지 못하고 나쁜 남자에게 끌리기만 하는 독특한 취향을 가진 캐릭터를 맡을 예정이다.
그런 오지은이 지난 11일(일), 빼빼로 데이를 맞아 과자를 한 가득 품에 안고 촬영장에 방문해 인형 미모를 과시하며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
팬들이 <드라마의 제왕>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출연진 및 스태프들의 과자를 선물하자, 그녀는 당일 촬영 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에 방문, 선물도 주고 스태프들을 응원하며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고.
연이은 촬영으로 지쳐있던 스태프들 역시 예상치 못한 그녀의 깜짝 방문과 고운 마음씨에 웃음꽃이 피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드라마의 제왕>의 한 관계자는 “그녀의 깜짝 방문에 기분 좋은 놀라움, 그녀의 응원에 더욱 힘이 났다. 그녀가 맡을 성민아 역할은 극에 긴장감을 더할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지은, 얼굴도 예쁜데 마음씨까지 곱네~”, “나도 오지은이 주는 과자 받고 싶다!”, “오지은은 언제 등장하나? 그녀가 연기할 성민아도 어떤 캐릭터인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개성 충만 4차원 톱스타 강현민(최시원 분)이 등장하며 안방극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든 가운데, <경성의 아침> 제작이 언제쯤 순탄하게 이루어질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드라마의 제왕>은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SSD & 골든썸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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