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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수) 밤 12시 20분에 방송될 이번 tvN 끝장토론의 주제는 대선정국의 핫이슈로 떠오른 “정치권의 언론개입“이다.
최근 정치권의 언론 개입 의혹이 제기되면서 야권에서는 “정부와 여당의 언론장악 음모가 있다면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고, 청와대와 박근헤 후보 측에서는 “외압설은 근거 없는 모함”이라며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
이에,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은 우리 사회 언론 공정성과 독립성의 현주소에 관해 질문하고 또 질문하며 깊이 있게 토론하기 위해 이러한 주제를 선정했다.
특히, 이날 토론에는 MBC 이진숙 기획홍보본부장이 출연해 최근의 논란에 관해 직접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前 문화방송진흥회 이사였던 새누리당 최홍재 국민대통합위원과 현재 국회 문방위 소속인 민주통합당 최민희 의원, 前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인 건국대학교 손석춘 교수도 함께 출연해 각기 다른 시각에서 이번 사안의 진실과 쟁점을 이야기한다.
여기에 MBC 이상호 기자도 '질문하는 남자'의 역할을 맡아 화상 연결을 통해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선정국의 이슈로 떠오르며 한 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정치권 언론 개입 논란을 정면으로 다룰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은 11월 14일(수)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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