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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히어로> 타이틀 확정, 2013년 1월 개봉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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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舊 슈퍼스타)(제공 CJ엔터테인먼트 | 제작 초이스컷 픽처스 | 감독 김성훈)가 제목을 새롭게 단장하고 2013년 1월 개봉을 확정하였다.

<마이 리틀 히어로>는 허세 가득한 삼류 음악 감독 ‘유일한’(김래원)이 인생 역전을 노리고 참여한 대형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우승 확률 제로의 소년 ‘영광’과 파트너가 되어 불가능한 꿈에 도전해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제대 이후 김래원의 4년 만의 영화 복귀작이자 웃음과 감동, 다채로운 음악까지 더해져 풍성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마이 리틀 히어로>는 2013년 1월 개봉을 확정, 한국 영화계의 연이은 쾌거로 뜨거웠던 2012년에 이어 2013년 새해 극장가에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온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마이 리틀 히어로>에서 김래원은 근거 없는 자신감과 거침 없는 말빨의 삼류 음악 감독 ‘유일한’ 역을 맡아 허세 가득한 속물 캐릭터로 변신할 예정이다. 기존 작품에서 주로 남성적이고 선 굵은 모습을 보여왔던 김래원은 끝없는 허세와 속물 근성으로 똘똘 뭉쳐 있지만, 그 안에 열정과 인간미를 지닌 매력적 캐릭터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래원과 호흡을 맞추는 파트너 ‘영광’ 역은 전국적 오디션을 통해 발탁된 신예 지대한이 맡아 새로운 스타 탄생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음악과 서로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색적인 두 남자의 이야기는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감동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마이 리틀 히어로>는 김래원과 그의 리틀 히어로 지대한의 색다른 호흡과 더불어 [골든 타임]의 열혈 의사 ‘최인혁’ 역을 통해 2012년 최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이성민이 극 중 유일한을 유일하게 지지하는 든든한 맏형 ‘희석’ 역을, 최근 [착한 남자]에서의 진지한 연기까지 스크린, 예능, 드라마를 장악한 명실상부한 대세남 이광수가 유일한의 후배 ‘정일’ 역을 맡아 영화에 신뢰를 더한다. 그리고 개성파 여배우 조안이 따뜻한 마음씨의 방송국 조연출 ‘성희’로 합류하여 보다 풍성한 재미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우승 확률 제로의 최악의 파트너지만 서로를 통해 인생 최고의 순간에 도전해 가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유쾌한 재미와 훈훈한 감동, 감성을 자극하는 풍성한 음악으로 담아낸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 2013년 새해를 희망차게 여는 온 국민의 해피 무비로 내년 1월,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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