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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첫 방송된 SBS PLUS ‘풀하우스 TAKE 2’(원작 원수연/극본 박영숙/연출 김진영, 남기훈/제작 김종학 프로덕션)는 ‘0순위 여배우’ 황정음, ‘히트작 메이커’ 노민우, ‘요즘대세’ 박기웅과 ‘떠오르는 샛별’ 유설아가 총 출동,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풀하우스 TAKE 2’의 이유 있는 인기 이유를 분석했다.
◆ 2040 여성들이 열혈 지지! 동시간대 1위 쾌거!
‘풀하우스 TAKE 2’를 향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성원은 수도권 거주 20-40대 여성들을 기준으로 한 시청률 조사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더불어 네이버, 다음 등의 포털사이트 드라마 검색순위 10위권을 장악하는 등 남다른 반향을 얻고 있는 것. 온라인을 후끈후끈 뜨겁게 달구며 ‘풀투 폐인’을 대거 양성하고 있는 셈이다. 풀투 폐인들은 인터넷 시청자 게시판을 중심으로 열광적인 지지를 보내며 드라마에 빙의 된 듯 전폭적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 ‘풀투 폐인’들의 신조어 양성!
특히 포털사이트 시청자 게시판엔 ‘풀투 사랑’, ‘풀투 폐인’ 들의 열혈 게시글들이 도배되어 있어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풀투’ 폐인들은 온라인 게시판에 자신들을 자타 공인 열혈 시청자라 소개하면서 서로서로 ‘풀투사’, ‘풀투앓이’, ‘포에버풀투’ 등의 신조어들을 만들고 댓글을 다는 등 풀투를 향한 무한 사랑을 공유하고 있는 상황. 주인공 황정음에겐 ‘뽀글 귀요미, 뽀글 천사’, 노민우에겐 ‘여자보다 더 예쁜 민우님’, 박기웅은 ‘해맑은 미소천사 기웅님’ 등의 별명으로 부르며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 ‘다운로더’ 수치, 지상파 드라마 압도! ‘이상 급증’ 다운로드 현상!
영상물을 거래하는 다운로드 사이트에서는 케이블 드라마인 ‘풀하우스 TAKE 2'의 다운로더 수가 주중, 주말 드라마 다운로드 비율보다 높은 ‘이상 급증’ 다운로드 현상을 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주중 오후 시간에 방영되는 드라마인 만큼 간혹 가다 시간대를 놓친 ‘풀투’ 폐인들이 드라마 다운로드도 불사하며 열혈 시청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풀2는 OST도 대박!
‘풀투 폐인’들의 드라마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은 드라마에 삽입된 OST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반전가수 에일리가 부른 ‘풀하우스 TAKE 2' Part 1. '사랑 첫 느낌’이 음원이 공개된 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사랑 첫 느낌’은 ‘풀하우스 TAKE 2' 신드롬과 함께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으며 14일 기준 ‘멜론’ OST 차트에서 지난주보다 1순위 더 상승한 3위를 기록, ‘풀투’ OST 신드롬을 가속화하고 있다.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풀하우스 TAKE 2'는 황정음-노민우-박기웅 등 주연배우들의 완벽한 호흡과 김진영 PD의 영상, 탄탄한 구성과 보는 재미가 물씬한 해외 풍광까지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9회에서부터 세밀한 짜임새로 예측불허 좌충우돌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더욱 흥미진진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BS PLUS를 통해 10월 22일 첫 방송된 한중일 합작드라마 ‘풀하우스 TAKE 2’는 실시간 검색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12시 30분에 방송된다. 재방송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5시와 8시 30분, 주말 오후 11시에, 금요일에는 한 주간의 방송을 총 정리한 특별편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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