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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진은 극중 연지연 역으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헤어, 의상, 말투까지 100% 가까운 연지연이 되기 위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는 반면, 이번엔 잠수교 다리 난간 위까지 곧게 뻗은 다리를 찢으며 유연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유연 완벽녀'로 등극했다.
사진 속 이희진을 보면 드라마속 완벽녀에 가까운 악역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현실에서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연미와 건강미를 과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포츠 웨어 광고 같네요", "유연한 몸매가 부러워", "도도녀가 아니라 도시녀 등극!" ,"커리어 여왕" 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 레젤 이엔엠 코리아 측은 " 이희진에게선 다양한 모습과 색깔이 있다. 배우로 더 다가가기 위해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는 배우다 극중 연지연도 이희진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희진은 극중 연지연 역으로 남나비(염정아)의 소속사 연기 후배이자 라이벌로 10년 무명 설움 끝에 이제 막 스타가 된 대기만성형 배우로 열연 중으로 배우로써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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