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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는 “오늘 오전 9시 30분 마지막 촬영을 마쳤습니다. 끝났다는 게 믿어지지가 않고, 너무도 정이 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들과 배우 분들과 헤어진다는 게 정말 아쉽습니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고, 감사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착한남자>를 사랑해주신, 그리고 강마루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라고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에서 ‘강마루’로 열연을 펼친 송중기는, 섬세한 연기 호흡과 화면 장악력으로 입체적인 옴므파탈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눈길을 모았다.
또한 영화 <늑대소년>(각본감독 조성희 / 제작 ㈜영화사 비단길 / 제공배급 CJ엔터테인먼트)을 통해 드라마와는 다른 또 다른 매력을 발산,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기록을 세우는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세 아이콘임을 입증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렇게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연속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송중기를 비롯, 문채원, 박시연, 이상엽, 이유비 등이 출연하는 KBS2 수목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는 뜨거운 관심 속에 오늘 15일(목) 저녁 9시 55분에 대망의 최종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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