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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아이돌 계의 대표 미녀자매 소녀시대 제시카와 F(x)의 크리스탈, 일명 정자매가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우월한 유전자를 뽐내며 네티즌들의 검색어에 올랐다.
평소 페미닌한 스타일을 주로 선보였던 제시카는 SM엔터테인먼트가 현대자동차와 콜라보레이션한 PYL의 CF 메이킹 영상에서 레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며 도발적인 여성미를 뽐냈으며, 크리스탈은 지난 10월 열린 부산국제영화제 블루 카펫에서 같은 드레스를 착용하고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인 시크한 표정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걸 그룹 내에서도 공항패션과 사복패션 등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수많은 팬들의 지지를 두 몸에 나눠 받고 있는 정자매가 착용한 레더 드레스는 에피타프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제시카는 굵은 웨이브 헤어와 블랙 컬러의 목걸이를 매치하여 고급스러운 레이싱 모델의 느낌을, 크리스탈은 청순한 메이크업과 도도한 에티튜드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정자매’, ‘진정한 우월 유전자’, ‘정자매의 시크한 매력은 변치 않는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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