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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꿈’을 위해 응원에 나선 영화배우 김영호는 “방송에 가족하고 나오는 건 평생 처음이다. 우연치 않게 딸의 노래 영상을 보게 됐는데, 기립박수를 받는 걸 보고 놀랐다. 무대체질인 거 같다. 에너지가 넘친다”며 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태원 멘토와 절친으로 알려진 김영호는 “(김)태원이가 내 친구이긴 하지만 정확히 평가해줬으면 좋겠다”며 신신당부하기도 했다.
김영호는 학창시절 [강변가요제]와 [대학가요제]에 참가했던 전력과, 록밴드 ‘지풍우’의 보컬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난 MBC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 방송에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어 딸의 노래 실력 또한 뛰어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김영호 딸의 무대를 볼 수 있는 MBC [위대한 탄생3]는 오는 16일(금)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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