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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2’ 후속으로 첫 방송되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2012년 하반기 주말 예능극장을 들썩이게 만들
◆ “시즌1에 비해 눈이 높아졌어요!” 최고의 심사위원이 선사하는 <심사의 품격>
지난 시즌 양현석-박진영-보아 세 명의 심사위원은 여느 오디션과는 확연히 차원이 다른 남다른 심사 기준으로 새로운 ‘진짜’ 스타들을 발굴해냈다. 지난 9월 백아연을 시작으로 TOP3 전원이 정식 가수로 데뷔, 각종 음악차트를 휩쓸며 ‘대박 신인’으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것. 스타의 재목을 알아보는
해박한 지식과 경험, 동물적 감각으로 날카로운 심사를 선보였던 세 사람은 <시즌2>에서 훨씬 까다로운 눈과 귀로 보다 깊이 있고, 구체적인 심사평을 전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느낌이 좋았다”류의 인상 비평을 넘어서는 전문적인 심사평으로 시청자들에게도 참가자를 평가하는 새로운 포인트를 제시할 전망. 심지어 시즌1에 비해 가다듬어진 예능감까지 더해져 제대로 격이 다른 ‘심사의 품격’을 선보일 것이라는 귀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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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배운 적이 없어 아직 미완성의 단계지만, 노력으로 얻을 수 없는 타고난 재능을 펼쳐내며 심사위원과 대다수 참가자들을 좌절(?)하게 만든 어린 천재들의 등장도 눈길을 끈다. <시즌1> 참가자들에 비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이번 실력파 참가자들의 무대는
◆ 참가자들의 운명을 손에 쥔 보아, ‘실세 막내‘로 입지 과시!
보아는 원조 K팝 스타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노련한 심사평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상황. <시즌2>에서는 한층 더 정확하고 냉철한 심사로 양현석과 박진영을 압도하며 ‘실세 막내’로서의 입지를 과시한다.
이번 <시즌2> 예선에서는 참가자의 합격과 불합격이 엇갈린 상태에서 보아가 당락을 결정해야하는 일이 유난히 많이 벌어졌던 것. 이 순간마다 보아는 소신 넘치고 날카로운 심사로 참가들의 운명을 결정지었다. 과연 참가자들의 운명을 손에 쥔 보아의 선택은 무엇일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 이번에도 여성 참가자 강세? vs 실력파 남성 참가자의 반격!
하지만 이번
◆ 칼을 갈고 돌아왔다!! <시즌1> 중도 탈락자들의 재도전!
장르, 나이 불문, 국내외 실력자들이
<시즌1>에서 탈락 이후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돌아온 참가자들은 과연 누구인지, 지난 시즌의 실패를 딛고 일어선 이들의 눈물겨운 도전이 해피엔딩으로의 반전을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진=K팝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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