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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마지막 촬영이 있던 지난 14일(수), <착한남자> 촬영장을 찾아 지난 4개월 간 동고동락한 배우 및 스탭들에게 일일히 인사를 전하며 직접 준비한 초콜릿을 선물했다. 이번 초콜릿 선물은 이유비의 아이디어로, 극 중 ‘강초코’로 출연한 것을 기념해 스탭들에게 그간
의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더불어 “안녕하세요, 강촉입니다^^ <착한남자>와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한 분 한 분 모두 너무 감사드려요ㅠㅠ 다시 뵙는 날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귀여운 멘트가 적힌 손편지도 함께 전달해 감동이 배가 되었다는 후문.
또한 배우-스탭들은 물론, <착한남자> 시청자들에게도 깜짝 종영 인사를 전해 또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이유비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의 훌륭하신 작가 선생님, 감독님, 스탭 여러분들 배우분들 틈에서 함께 할 수 있어 너무나 영광이었고 정말 행복했습니다. 많이 부족한 초코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는 이유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며 드라마와 팬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며 <착한남자>와의 아쉬운 작별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얼굴뿐 아니라 마음도 예쁜 유비양, 앞으로도 응원할께요”, “<착한남자>가 벌써 종영이라니... 믿기지 않네요ㅠㅠ”,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자주 만났으면 좋겠어요! 초코 파이팅!”, “재길이랑 해피엔딩으로 끝나 다행이에요!” 등 이유비에 대한 응원과 칭찬의 글을 계속해서 보내오기도.
한편, 이유비는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를 통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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