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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털털한 성격으로 긴장하는 모습 하나 없이 무대에 선 이 참가자는 도전에 앞서 개인기로 파워풀한 댄스를 선보였는데, 춤에 관해서 독설을 자주 했던 용감한형제는 “정말 춤을 좋아하는 친구 같다. 끼가 돋보인다”며 칭찬을 했다. 또한 ‘춤을 배웠냐’는 멘토들의 질문에 “그냥 혼자서 거울 보고 춘다”고 대답하며 타고난 끼를 인정받았다.
파워풀한 춤을 추고 난 뒤에도 안정된 호흡으로 노래를 부른 이 참가자에게 김태원은 “카리스마가 대단하다. 용감한형제를 노려볼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고, 용감한 형제는 “눈빛에서 레이저를 쏜다. 가지고 있는 끼를 높이 평가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16일(금) 밤 9시 5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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