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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등장한 ‘우승후보’는 감미로운 기타 연주와 목소리로 박진영의 ‘너뿐이야’를 선보인 ‘기타남’. ‘기타남’이 노래를 시작하자마자 양현석과 박진영은 리듬에 맞춰 고개를 흔들며 노래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보아는 “기타를 이렇게 치고 노래를 하는 사람이 좋아요. 모든 기타남이 좋은 게 아니라요”라는 심사평을 해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어 공개된 ‘키보드 소녀’는 건반에 맞춰 PSY의 ‘챔피언’을 열창했다. 보아는 인터뷰를 통해 “딱 봤을 때, 이하이 양을 처음 봤을 때 느낌과 비슷했어요”라는 말을 남겼고, 박진영은 “셋 다 감동을 하고, 셋 다 지적할 게 없다고 말했어요. 근데 16살이에요”라며 어린 나이지만 나무랄 때 없는 ‘천재 키보드 소녀’의 확실한 존재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키보드 소년’은 심사위원 3인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소년이 경쾌한 키보드 연주에 맞춰 Sting의 ‘Englishman In New York’을 부르기 시작하자 심사위원 3인은 넋을 잃고 무대에 빠져들었던 것. 완전히 몰입돼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던 보아는 “노래를 너무 즐기고, 편하게, 안 반할 수 없는 거예요”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박진영은 “JYP의 교본으로 쓰고 싶다”는 극찬을 했다.
그런가하면 선공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우승후보로 꼽힌 3인의 노래와 연주만 들어도 대박 예감이다. 본방 사수할 거다!”, “심사위원 3인의 마음을 홀릭시킨 참가자들이라니, 일요일 첫 방송 완전 기대된다.”, “박지민, 이하이 같은 참가자가 또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박성훈 PD는 “
이어 “첫 방송이 끝나고 나면 포털 사이트 등에 ‘OOOOO’라는 ‘5자 검색어’가 실시간 이슈를 휩쓸 것 같다”며 “과련 5자 검색어가 무엇일지 지켜봐달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진=k팝 스타 예고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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