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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눔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타히티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정기후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타히티는 'SBS 희망TV'를 출연 계기로 아프리카에 있는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치료해주고 아프리카 전역에 학교 100개를 세워주는 프로젝트를 후원하기로 했다. ‘SBS 희망TV’는 SBS가 지구촌 곳곳에서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을 돌아보기 위해 1997년 ‘기아체험 24시’로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 기획이다.
소속사 DS엔터테인먼트측은 측은" 생명나눔 홍보대사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있는것이 아니라 직접 나누고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싶다는 멤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다" 이어" 타히티의 이름으로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 좋은 취지에 동참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타히티는 춘천 한가인으로 알려진 청순한 외모의 '지수', 동국대 여신의 모델포스를 자랑하는 '정빈', 시크한 파워 보컬의 '민재', 카리스마의 소유자 '미소', 개성넘치는 비쥬얼과 막내를 맡고 있는 '진', 귀여운 외모와 눈웃음을 겸비한 '아리'등 여섯 멤버들의 뛰어난 미모와 개성들이 강렬한 비트의 음악과 잘 어우러져 있다.
타히티의 ‘Hasta luego (아스타 루에고)’ 는 스페인어로, '다음에 다시 보자' 라는 뜻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배신을 당해 '두고 보자, 다신 마주치지 말자' 라는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다.
또한, 18일 손기정 평화 마라톤 대회에서 일제 강점기 시절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해 민족 자긍심을 높였던 손기정 선수의 탄생 100주년 기념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한편, 타히티는 향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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