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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방영되기에 앞서 두 배우의 화보 같은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되면서, 좀처럼 보기 드문 최강 미남스타의 조합이라며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은 바 있다.
베일을 벗은 광고 속에서 원빈과 김수현은 뚜레쥬르 매장에 적힌 ‘빵을 읽다’라는 문구를 보고 어떤 뜻일까 궁금해하는 장면을 연출하며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부드러운 표정으로 빵을 둘러보거나 빵의 향과 맛을 가득 음미하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특유의 매력들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 특히, 은은한 목소리로 ‘빵을 읽다’를 되뇌는 두 배우의 목소리는 로맨틱하고 따스한 느낌을 주며 여심을 흔든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이번에 원빈과 김수현을 함께 광고 모델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전 연령층에서 사랑 받고 있는 두 배우를 통해 뚜레쥬르도 더욱 폭넓은 사랑을 받고자 함”이라면서, “온화하고 깊이 있는 원빈과 신선하고 에너지 넘치는 김수현의 같은 듯 다른 매력을 통해 다양한 빵의 이미지를 표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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