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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18일, SBS ‘인기가요’에 컴백 첫 주 ‘컴백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미쳤어’, ‘토요일 밤에’ 등 히트 메이커 콤비로 알려진 ‘손담비-용감한 형제’ 조합으로 탄생한 타이틀 곡 ‘눈물이 주르륵’과 수록곡 ‘그랬나 봐요’ 무대를 연 이어 선보이며 다시금 새 앨범 역시 ‘대박’ 예감을 갖게 했다.
상큼하고 경쾌한 ‘그랬나 봐요’ 무대에서는 운동화와 심플하면서도 귀여운 디자인의 원피스를 매치하며 활동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그랬나 봐요’는 수록곡이지만 평소 ‘섹시함’으로 대표되는 손담비의 색다른 매력 발산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았다.
그에 이어 ‘눈물이 주르륵’을 열창한 손담비는 바로 글로시한 아이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로 사랑의 슬픔을 안고 있는 한 여자로 변신했다. 슬픔의 감정을 반영하기라도 한 듯 블랙 컬러를 선택한 손담비는 시스루 디자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늘씬하고 탄탄한 명품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눈물이 주르륵과 그랬나 봐요 둘 다 묘한 중독성이 있다’, ‘손담비 몸매 완전 불법이다’, ‘진짜 금방이라도 눈물이 떨어질 것 같은 눈빛이다’, ‘의상, 노래, 퍼포먼스까지 완벽히 하나같다’며 무대에 대한 감탄을 표했다.
한편 손담비는 일렉트로닉 비트에 감성적인 피아노 멜로디 속에 ‘한 여자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담은 타이틀 곡 ‘눈물이 주르륵’으로 가수로서의 활동에 매진하며 ‘독보적인 아우라’의 여성 솔로 가수로서의 입지를 굳혀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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