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지난 11월 20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LG패션이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레오나드(LEONARD)’가 2013 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디지털 프로그램을 이용하지 않고 철저하게 장인의 수작업만으로 이뤄지는 고유의 핸드프린트 기술로 전세계 다양한 연령층의 여성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레오나드는 눈부신 컬러와 자연을 형상화한 프린트 아이템으로 유명한 브랜드다.
레오나드의 2013 S/S 시즌 테마는 60~70년대 ‘젯셋터(jetsetter)’의 엣지있는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컬렉션 현장에서는 레오나드 고유의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시그니처 프린트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선보이며 반전의 미학을 더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성령, 박정수, 이혜숙, 심혜진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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