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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성시경, 길미 그리고 김정은까지 화려한 라인업으로 극의 재미를 배가 시키고 있는 <울랄라부부>OST에 80년대 원조 꽃미남 아이돌 김승진이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2007년 이후 일본에서 활발한 음악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승진은 5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그 첫 활동을 <울랄라부부> OST 참여로 시작하게 된 것.
이번 김승진이 가창하는 <울랄라부부> OST ‘사랑해서’는 FT아일랜드의 ‘바래’, 휘성의 ‘일년이면’, 길미의 ‘넌 나를 왜’를 만든 김세진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곡으로 ‘가슴을 누른 채로 살아갈게요. 보고 싶어도 너무 그리워서’, ‘사랑해서 널 사랑해서 미치도록 니가 보고 싶은 난’ 등의 가사가 주인공의 애절한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는 곡이다. 애틋한 가사에 김승진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러브라인의 애절함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울랄라부부>는 이혼서류에 도장 찍은 부부가 영혼이 뒤바뀌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오늘(19일)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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