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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강 스펙을 가진 '엄친녀'들과 인형같은 외모를 가진 '인형녀'들이 출연해 외모 대결을 펼친 이날 방송에서 MC 탁재훈은 한지우에게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졌다.
탁재훈은 "한지우씨는 못 생겼지만 부자가 좋냐, 아니면 가난하지만 예쁜게 좋냐"라고 물었다. 이에 잠깐 고민하던 한지우는 "돈도 외모도 중요한 것이 아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예쁜 여성들이 더 주목 받는 것 같다"고 본인의 생각을 밝혔다.
이에 탁재훈과 문희준은 "한국에서는 이라는 말은 무슨 뜻이냐"며 웃어 보였고, 한지우는 "탁재훈 씨도 출연자 여성들의 외모에 눈이 계속 높아지고 있지 않느냐. 이 프로그램에서도 하차 하셔야 될 것 같다"고 받아쳐 MC들을 당황케 했다.
여성들의 외모에 대한 한지우의 직설적인 생각을 들어 볼 수 있는 '텐미닛 박스' 11회는 오늘(19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최연소 MBA, 이화여대, 고려대, 캐나다 명문대 출신의 미모만큼 뛰어난 두뇌를 가진 엄친녀들과 함께 ‘피자먹는 김태희’, ‘리틀 손담비’ 등 인형보다 더 예쁜 ‘인형녀’들의 치열한 외모 순위 경쟁도 확인할 수 있다.
'텐미닛 박스’는 여성들의 거침없는 외모 순위 랭킹쇼로, 100명의 남성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한 4명의 여성을 본 후 외모만으로 순위를 정하고, 순위의 대상이 된 4명의 여성은 외부와 단절된 박스형 세트 안에서 10분 안에 그 순위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다. 탁재훈, 문희준, 한지우가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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