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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베이비’는 그룹에서 ‘제일 어리지만 키가 크고 성장 발육이 좋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은어다. 최근 아이돌의 ‘자이언트 베이비’는 큰 키 때문에 더욱 눈에 띄는 것은 물론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대중에게 그룹을 알리는 이슈 메이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먼저 ‘자이언트 베이비’하면 떠오르는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와 미스에이의 수지는 단순히 키가 큰 막내가 아니라, 특출난 끼와 재능으로 노래, 연기, MC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 여기에 남성미까지 갖춘 남자 아이돌그룹의 막내들도 있다. 2AM의 진운은 185cm의 장신으로 멤버 중 가장 큰 키를 자랑하고 있다. 진운은 데뷔 초 뽀얀 피부의 베이비 페이스로 막내의 귀여움을 발산했고, 최근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야성미 넘치는 남자의 모습까지 보여주고 있다.
지난 9월 데뷔하며 ‘1초 김수현’으로 화제를 모았던 백퍼센트의 막내 상훈 역시 큰 키와 남성미 강한 비주얼로 팬들 사이에서 ‘자베베(자이언트 베이비를 귀엽게 부르는 애칭)’라 불리고 있다. 특히 짙은 눈썹이 돋보이는 상훈은 강인한 카리스마와 함께 티없이 맑은 아이 미소의 반전매력을 발산하며 여심몰이에 한창이다.
이처럼 각자의 개성과 독특한 색깔을 갖고 있는 아이돌그룹의 막내들. 그리고 그 안에서 독보적인 성장 발육과 함께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은 ‘자이언트 베이비’ 들의 활약은 계속될 것이다.
사진=(왼쪽 위 시계방향부터) f(x) 설리, MISS A 수지, 백퍼센트 상훈, 2AM 진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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