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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이하 죽녀죽남)에서 하하와 옥정여사는 한식 요리 대결을 펼친다.
하하는 파트너인 개그맨 윤진영과 함께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 계란찜을 만들고 옥정여사는 근식과 함께 비빔밥과 소고기무국을 준비했다.
김치찌개를 준비하던 하하는 "호동이 형님이 드디어 컴백하셨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형님이 진짜 입맛이 까다로우신데 유일하게 내 김치찌개만 드신다"고 말했다.
하하는 "내 김치찌개는 정성을 담아 오랫동안 준비한다"고 덧붙이며 "호동이 형님이 내가 끓인 것만 OK하고 넘어가셨다"고 장난스레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였다.
강호동을 떠올리며 김치찌개에 강한 의지를 보이던 하하는 '호동이형! 제가 끓여드릴께요. 형에게 바치겠어요!"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화려하게 방송계에 복귀한 강호동이 유일하게 인정한 하하의 김치찌개를 볼 수 있는 이번 '죽녀죽남' 10회는 오늘(20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한식의 대가' 이정섭이 하하와 옥정여사의 요리에 극찬을 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음식을 맛 본 이정섭은 "이만하면 왠만한 대한민국 식당보다 낫다", "집에서 밥도 새로해서 대접 받았으면 99점 짜리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정섭의 후한 평가에 놀란 하하에게는 "이정도로 계속 발전해간다면 내 나이쯤 됐을 때 대한민국 요리 연구 대가가 될 것이다"라고 말해 하하를 감격케 했다는 후문이다.
'죽녀죽남'은 여러 다양한 재료들로 손쉬운 요리를 척척 만들어내는 '하하'와 상상을 초월하는 엽기 요리로 아들에게 집밥 트라우마를 안겼던 엄마 '옥정여사'의 치열한 요리 대결이 펼쳐지는 리얼 요리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는 요리 대결과 함께 모자간의 다양한 실제 에피소드들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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