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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영화 '반창꼬'(감독 정기훈) 쇼케이스가 20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MC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과 스페셜 게스트 가수 노을을 비롯해 출연배우 고수, 한효주, 마동석, 김성오, 쥬니가 참석했다.
한편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마음을 닫은 소방관 강일(고수)과 치명적 실수로 잘릴 위기에 놓인 까칠한 의사 미수(한효주)가 서로를 통해 아픔을 치유해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반창꼬’는 오는 12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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