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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배우 박주형이 오늘 저녁 10시에 첫 막을 올리는 KBS2 드라마 '전우치'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9월 말 종영한 KBS2 '각시탈'에서 '기무라 켄지'역을 소화하며 호평을받았던 박주형이 이번에는 차태현-유이-이희준 등과 함께 KBS2 드라마 '전우치'에 '오규' 역으로 출연한다.
'오규'는 주인공 전우치의 또 다른 모습인 '이치'가 근무하는 승정원 조보소의 총 책임자로서, 극 초반부터 차태현과의 극명한 대립 구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착한 남자'의 후속으로 21일 첫 방송되는 드라마 '전우치'는 고전 '전우치전'을 바탕으로 한 퓨전 사극으로, 친구의 배신으로 아버지처럼 여겼던 홍길동과 사랑한 여인 홍무연을 잃게 된 후 복수를 꿈꾸는 율도국 도사 전우치의 이야기이다.
JYP 엔터테인먼트측은 “각시탈에서 기무라 켄지 역을 소화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알린 배우 박주형이 드라마 전우치에서 '오규'역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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