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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쟁쟁한 한국영화들과 외화들이 대거 개봉하는 경쟁상황에도 불구하고 다른 영화에 비해 관객의 폭이 좁은 멜로 장르로 이뤄낸 쾌거로 영화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처럼 한국 멜로영화 최단시간 흥행 신기록을 자체 경신하며 최고 기록을 향해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는 <늑대소년>은 개봉 4주차에도 부동의 예매율 1위를 지켜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극장 관계자에 따르면 “개봉 첫 주에는 20대 여성관객, 2주차에는 수능을 끝낸 10대 관객들이 대거 극장을 찾았으며, 3주차부터는 주부 관객들이 가세하고 있어 <늑대소년>의 흥행 열풍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전했다.
개봉 4주차, 더욱 뜨거워진 관람 열기로 600만 돌파를 향해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는 <늑대소년>은 지난 10월 31일 개봉,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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