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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는 오는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용산 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단독 콘서트 'Dear…'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최근 '나는 가수다 2'를 통해 다양한 편곡과 그녀만의 무대 매너로 많은 시청자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는 그녀가 이번에는 연말을 훈훈하게 물들일 단독 콘서트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 헤어졌어요’, ‘기다리다’뿐 아니라 최근 신의 OST ‘눈물이 한 방울’로 듣는 이들의 감성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는 윤하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따뜻한 공연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귀를 즐겁게 만들 예정.
또한, 팬들과 함께 하는 특별한 무대도 기획 중이며 그녀만의 매력 있는 음색으로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할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에 윤하는 "올 한 해 동안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연말에 시간을 내어 와주는 만큼 공연 준비에 매진할 것이며 이번 공연을 통해 모두가 한 해를 즐겁게 마감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하의 단독 콘서트 'Dear…'는 오늘 22일(목) 정오에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를 통해 티켓 오픈 된다.
사진=위얼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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