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무엇보다 참가자들은 오전 10시부터 대기실에 먼저 모여 본선 오디션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오디션을 위해 온 가족이 총출동한 참가자, 홀로 와서 이어폰을 들으며 조용히 연습하던 참가자, 아빠의 기타반주에 맞춰 열심히 노래하던 참가자, 오디션을 위해 미국과 캐나다에서 한국까지 날라 온 참가자 등 각각의 사연을 가진 다양한 참가자들이 오디션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던 것. <시즌1> 보다 업그레이드된, 독특한 개성의 참가자들이
특히 <시즌1>과 변함없는 자태를 드러낸 양현석은 설레임을 가득 담은 표정으로 현장에 등장했고, 두 달간 사막을 여행하다가 촬영 이틀 전 귀국했다는 박진영의 얼굴에서는
6개월 만에 처음 만난 심사위원들은 <시즌1>에 비해 더욱 세련된 무대에 대해 “무대가 너무 멋있어졌다”, “의자가 더 좋아졌다”는 등 농담 섞인 대화를 나누며 분위기를 풀어나갔다. 또한 곧 있을 심사를 위해 합격-불합격 버튼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또 지원자들 관련 자료를 빠트리진 않았는지 꼼꼼히 체크하는 등 심사위원계의 BIG3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이날 참가자들의 본선 무대를 접한 심사위원은 잘한 무대에는 아낌없는 칭찬을, 못한 무대에는 따끔한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참가자들을 향한 냉정한 평가와 진심어린 조언을 마다하지 않는 심사평에서 격이 다른 <심사의 품격>을 증명했던 셈이다.
그런가하면 ‘본선 1라운드 오디션’에는 미쓰에이가 응원 차
한편 실력파 참가자들의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은
사진=SBS K팝 스타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