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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2 ‘착한남자’에서 차갑지만 따뜻한 남자 강마루 역으로 여심을 설레게한 송중기는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영화 늑대소년이 500만 돌파로 최고의 대세남으로 등극했다. 최근 무대인사에서 선보인 송중기 야상패션은 남녀불문하고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월 17일 ‘대전 CGV 무대인사’에서 송중기는 상큼한 하늘색 내피가 들어간 블랙 컬러의 카이아크만 야상 제품을 착용했다. 여기에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함께 매치하여 트렌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이어진 11월 18일 부산 메가박스 서면점 CGV 센텀시티에서 열린 무대인사에서는 깔끔한 브이넥 티셔츠에 투톤 배색이 어우러진 카디건을 착용하였다. 여기에 카키 컬러의 카이아크만 리버시블 야상을 착용하여 캐주얼하면서 클래식함을 겸비한 깔끔한 야상 패션을 완성했다.
사진=디시인사이드 송중기 겔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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