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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은 바쁜 촬영 일정으로 고생하는 스태프 80여명을 위해 삼겹살 파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점차 추워지는 날씨 속에서 스태프들을 챙기는 세심함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 현장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 고생하는 스탭과 배우들을 위해 김재원씨가 사비로 산 걸로 알고 있다”라며 “평소에 현장에서 연기도 열심히 잘 하고 배려심이 깊고 심성이 착한 배우다”라고 김재원을 칭찬했다.
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매니아팬층 형성과 함께 매 회 방송마다 시청자들과 언론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웰메이드 드라마’ 라는 칭송을 받고 있다.
특히, 부잣집 아들에서 빈털털이가 되어버린 김재원의 뛰어난 캐릭터 표현력에 찬사가 쏟아지며 극 중 강산의 복수에도 기대가 모아지는 상황.
한편 메이퀸은 지난 18일 방송된 ‘메이퀸’ 28회는 전국 기준 19.3%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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