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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2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순정박변’ 이상엽이 밀크남에서 상남자로 변신했다.
오늘 23일(금) 오전 연예인 축구팀 FC MEN의 자선 경기 참석 차 일본으로 떠난 이상엽이 개인 SNS를 통해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 차도남 면모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상엽은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hanzangsuk)를 통해 “오랜만에 일본 간다 아싸아!! 서울 잘 지키고들 계셔요! ^^*”라는 짧은 인사말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 즐거운 기분을 한껏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엽은 네이비 컬러의 심플한 투 버튼 코트와 함께 블랙 스키니진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한 것은 물론, 핸드폰을 든 채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갈수록 잘생김 돋는 이상엽씨, 사복도 참 잘 입으시는 듯!”. “박변 축구 하는 남자였군요! 역시 볼매남!”, “경기 재미있을 듯!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그라운드를 누비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경기 잘 하고 오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렇게 훈훈한 공항 셀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상엽은 오늘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에 참석한 뒤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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